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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름처럼 세계에서 가장 얇다는 노트북 MackBook Air.]

맥북 에어는 13.3Inch로서,1.6GHz와 1.8GHz 이 두 모델이 존재합니다.
특히 무게가 1.36Kg밖에 나가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인데요.
후자쪽인 1.8GHz 모델은 일반적인 하드디스크가 아닌
'64GB solid-state drive'를 채택한 것 역시 커다란 특징이지요.

발표를 하자마자 큰 화제가 된 맥북 에어는 '좋다'는 의견과 '너무 비싸다'
또는 '그다지'등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
확실한 것은,맥북 에어의 출시로 꽤 많은 의견이 나오고 있다는 점이지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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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,맥북 에어는 매우 슬림하다.]


맥북 에어의 특징인 두께를 보면 겨우 1.93cm이지요.또한 알루미늄 재질이면서,냉각에도 꽤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합니다.해상도는 1200X800을 지원하며 디자인에 치중한 모습과 함께 ODD가 빠져있는게 특징입니다.

하지만 성능과 가격에 대해서 꽤 많은 불만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.
ODD가 빠져 있다는 것은 서브 노트북 급이라는 소리인데 서브 노트북 치고는 너무 비싸다는게
사람들의 생각이지요.

유선랜이 빠져있으며 그대신 802.11n과 Wi-Fi2 그리고 블루투스 2.1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하지만 현재 802.11n은 현재 대중화가 된 무선 규격이 아니기에 제 성능을 발휘할만한 지역이 드뭅니다.그리고 USB 포트가 하나 뿐입니다.그리고 배터리는 내장형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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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상 최초로 무언가를 시도하는게 특징인 애플사.
애초에 FDD의 시대가 저물었다며 먼저 뺀 것도 애플이지요.
오른쪽 모델을 보면 《64GB solid-state drive》라고 되어 있는데
저것은 SSD라고 하는 것인데요 하드디스크 보다 대체적으로 속도가 빠릅니다.
SSD는 새로운 형식의 저장매체 로서 가격이 비싼 편이지요.
오른쪽과 왼쪽의 가격차이는 저기에서 오는 거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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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플,특히 맥북의 특징인 미려한 디자인에는 매우 신경을 많이 쓴 노트북입니다.
이름인 맥북 에어에 알맞게 매우 가벼우며 두께는 엄청 얇지요.
꽤 단점이 많으며 성능이 열악한게 특징인데요.
그래도 디자인을 보면 바로 지르고 싶은 물건이에요.
Posted by 타코군